일본의 사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한 쌍의 짐승상. 개를 닮은 상상 속의 짐승을 상징하고 있다. 둘 중에 한쪽은 입을 벌리고 있고 나머지 한쪽은 입을 다문 상태로 놓여 있다. 수호신으로서 사람들에게 받들어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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