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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아스텍의 창조 신화에 관한 조사를 한 적이 있었지? 아스텍에 전해오는 신화에 의하면, 지금은 제 5의 시대라고 하는 것 같은데, 이 제 5의 세계 창조에 관련된 이야기가 다른 곳에도 있는지 조사를 해 주지 않겠나? 이번에도 베라크루스에서 조사하는 것이 좋을 것 같군.
1-1. 베라크루스, 신관장 - 세계의 창조와 종말 세계는 4번의 창조와 종말을 맞이했다. 이 제 5의 세계 또한 많은 신들의 희생에 의해 탄생되었다. 그렇게 탄생한 이 세계지만, 아직 부족한 것이 있었다. 그렇다, 새로운 세계에서 살아갈 인간이라는 존재다.
1-2. 베라크루스, 신관장 - 명부와 사신 신들은 대지에 사는 인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문화의 신과 밤의 신은 명부 믹틀란으로 향했다. 명부의 왕, 사신 믹틀란테쿠틀리에게 옛날 세계에 살았던 사람들의 뼈를 물려달라고 부탁했지만, 사신은 승낙하지 않았다.
1-3. 베라크루스, 신관장 - 인간의 재창조 그래서 두 신은 사람들의 뼈를 몰래 훔쳐가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사신은 그 계획을 알아차리고 그들의 뒤를 추격했다. 그들은 도망가던 중에 가지고 있던 뼈를 몇 개 떨어뜨리고 말았다. 추격대로부터 빠져 나온 그들은 자신의 피를 뼈에 부여해서 인간을 창조했다.
1-4. 베라크루스, 신관장 - 불완전한 형상 하지만, 창조된 인간은 불완전한 것이었다. 왜냐하면 명부에서 도망칠 때 뼈를 몇 개 떨어뜨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은 불완전하고 영원히 살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네.
1-5. 베라크루스, 신관장 - 불완전한 나름대로의 삶의 방식 그래서 인간은 영원히 살 수 없다. 그리고 인간의 배후에는 항상 사신 믹틀란테쿠틀리가 따라다닌다고 한다. 하지만, 불완전하지만 그 나름대로 살아가는 방법도 없지는 않다. 명부의 왕에게 대항할 용기가 있으면 도시의 남족에 있는 큰 늪을 조사해 보도록 하게. 결론 - 명부의 왕과 인간 아스텍의 신화에 의하면, 이 세계는 5번째 창조의 결과이며 인간은 신들의 작은 실수에 의해 불완전한 형상으로 태어났다고 한다. 명부의 왕에게 대항할 용기가 있으면, 베라크루스의 남쪽의 땅에 있는 늪을 조사해보라고 했다. 도대체 무엇이 발견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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