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해오라기와 공생하고 있는 갈색의 새가 있는 것 같다. 대체 어떤 새고 왜 그들은 같이 있는걸까. 이유를 알기 위해서는 더욱 조사가 필요할 것 같다. 우선은 리스본의 학자에게서 이야기를 들어보자.
| 이름 | 난이도 | 장소 | 발견물 | 스킬 |
|---|---|---|---|---|
| 조선 반도 서쪽 해안 | 해오라기 | 생태 조사,생물학,말레이 타갈로그어 |
리스본 서고, 학자
한양, 주점의 영희
조선 반도 서쪽 해안, 중앙의 기울어진 바위에서 동으로 188m, 남으로 39m 부근 생태 조사
해오라기의 친척? 해오라기와 같이 있는 갈색 새에 대해서 말인가요. 왜가리는 자주 무리짓기 때문에 친척인 종일 가능성은 있습니다. 철새로 건너온 새가 공생하고 있을…가능성도 생각할 수 있겠네요. 해오라기를 조사한 한양에 가서 다른 정보가 없는지 조사해보면 어떨까요?
지금 계절에서만 볼 수 있다 해오라기 근처에 자주 있는 갈색새말이군요. 그건 해오라기의 새끼입니다. 성체 해오라기와는 전혀 달라서 믿기지 않죠? 후후. 선체가 되기까지는 3년 정도걸리는 것 같아요. 눈 색도 황색에서 붉은 색으로 변한다고 하거요. 지금 계절이라면 어미가 새끼에게 먹이를 주는 모습을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결론. 별을 걸친 새끼 새 해오라기와 같이 보이는 갈색의 새는 해오라기의 새끼인 것 같다. 외관은 전혀 다르기 때문에 어미와 새끼로는 보이지 않는 것 같다. 이전, 조사를 했던 한양에서 남쪽의 상륙지점으로 가서 실제 모습을 확인해보자.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여 댓글 작성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