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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조사대의 의뢰야. 어떤 에스파니아인 항해사가 솔로몬 해와 보물섬을 발견했다는 이야기야. 그것에 대해 남긴 기록이 신대륙의 남쪽 어딘가에 있을 테니, 그것을 원하는 모양이야. 사마라이라면 아는 사람이 있을지도 몰라.
| 이름 | 난이도 | 장소 | 발견물 | 스킬 |
|---|---|---|---|---|
| 동 캐롤라인 해저분지 | 솔로몬 해 | 인식,지리학,말레이 타갈로그어 |
1. 사마라이, 도시관리 - 찾은 사람은 없다? 솔로몬 해와 보물섬을 발견한 에스파니아 사람? 확실히 지금까지 보물을 찾기 위해 그 바다로 나간 항해사는 많이 있지만, 발견했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는데. 리마라면 항해사도 많이 있을 테니, 시험삼아 이야기를 들어보면 좋을 거야.
2. 리마, 명탐험가 - 소문에 대하여 그래, 그 이야기라면 들어 본 적이 있군. 소문에 따르면 옛날, 황금향이 이 대륙 서쪽 바다에 있다는 소문을 믿은 탐험가가 있었대. 그 남자가 솔로몬 해를 찾아냈다는 이야기야. 하지만…. …뭐, 이 뒷이야기는 학자에게 물어보면 좋을 거야.
3-1. 리마, 학자 - 꿈의 옛 흔적 솔로몬 해를 찾아낸 에스파니아 사람은 멘다냐 씨를 이르는 것이겠지요. 듣자하니, 그가 탐색 중에 발견한 섬에서 채집한 사금을 솔로몬 왕의 보물이라고 믿었기 때문에「솔로몬」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3-2. 리마, 학자 - 그 끝은 꿈이 아니라 …멘다냐 씨는 두 차례에 걸쳐 서쪽 바다를 항해하고 다양한 섬을 발견했습니다. 다만, 상륙을 시도할 때마다 현지 주민들의 맹렬한 공격을 받고는 철수하기를 반복해, 결국 보물을 찾지 못한 채 기항한 섬에서 죽어 버렸습니다.
3-3. 리마, 학자 - 꿈은 끝났으나 오해는 끊이지 않고 그래서 서쪽 바다에 보물이 있다는 세간의 소문이… 요즘 이 부근 항해사들의 생각이어서, 탐험에 나서는 사람도 없습니다. 다만, 지역에 따라 멘다냐 씨의 이야기가 와전되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가 남긴 기록이 여기 있으니, 보면 어떨까요? 결론 - 꿈이 끝난 후에 솔로몬 해를 발견한 멘다냐라는 에스파니아 사람의 이야기를 리마에서 들었다. 그가 보물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그가 죽은 후 서쪽 바다로 보물을 탐험하러 나서는 사람은 없어졌다고 한다. 멘다냐가 남긴 기록을 리마의 학자가 보관하고 있으니,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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