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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역사 애호가가 보낸 의뢰야. 브리튼섬 알프레드왕보다 더 전 시대에 대해 조사해 달래. 칠왕국 시대의 왕에 대해 알고 싶다고. 런던 부근에서 조사해 줘.
칠왕국 시대 한때 일곱 개의 왕국이 브리튼섬 중남부에 건국됐고, 후에 칠왕국 시대라 불리게 됐어요. 노섬브리아 왕국, 머시아 왕국, 이스트 앵글리아 왕국, 에식스 왕국, 켄트 왕국, 서식스 왕국, 웨식스 왕국. 그 중 머시아는 중앙 대부분을 지배한 일대 왕국이었어요.
머시아의 왕 머시아 왕국의 오파는 프랑크 왕국의 칼 대제와 통상 협정을 맺는 등 알프레드왕 이전에는 가장 강대한 앵글로색슨의 왕이라 불렸어요.
힘의 왕 오파는 머시아 국왕인 에델볼드가 암살돼 생긴 내란을 진압해 왕이 된 인물이에요. 주변 소국과 일부 왕국을 병합해서 종주권을 인정시키는 등 이 지역에서의 지배를 확립시켰죠.
이웃 나라와의 다툼 오파는 웨일즈의 여러 나라와 종종 싸웠어요. 웨일즈의 여러 나라의 침략과 손에 넣은 영지를 지키기 위해 거대한 벽을 만들었다고도 하죠. 그래요, 여기 책장에도 관련 책이 있으니 흥미가 있다면 읽어 보세요.
알프레드 대왕전 용맹하고 늠름한 왕, 그 이름은 오파. 그는 머시아 왕국과 웨일즈 사이에, 바다에서 바다로 미칠 만큼의 거대한 방벽을 쌓았다… 결론. 거대한 방벽 칠왕국 중 하나 머시아 왕국에 오파라는 용맹한 왕이 있었다. 그는 웨일즈와의 경계에 대규모 방벽을 쌓았다고 한다. 채그이 정보가 맞다면 무언가 발견할지도 모른다. 솔즈베리 평원으로 가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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