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국왕, 죠안 1세의 왕비였던 필리파 데 랭카스터가 병상에서 세우타 공략전에 향하는 아들들에게 하사한 칼 한 자루. 공략전의 승리 후, 어떤 왕자에 의해 교회에 헌납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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