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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라면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벌레를 잡아먹는 등의 특징이 있지. 그런데 아프리카에 이상한 개구리가 있다는 소문이 있어. 개구리인지 전혀 다른 생물인지 알 수가 없으니 조사를 해 달라는 의뢰야. 루안다의 주점에서 물어보게.
루안다, 손님 - 미끌미끌한 생물 개구리? 미끌미끌했어? 아 그 평평한 녀석이군. 개구리…일까? 두꺼비와는 전혀 다르던데. 그런건 어린 아이들이 더 잘 알고 있다네. 이곳에도 소년들이 있으니 물어보는게 어때.
루안다, 소년 - 긁어모으는 개구리 납작한 개구리 말이죠, 알아요. 이곳의 밖에도 있어. 이 계절이면 땅속으로 들어가서 자고 있을 거예요. 개구리일 거예요 아마. 아 그래도 손톱이 달려있어요. 그리고 먹이를 먹을 때, 양손으로 입에 넣어요, 참 재밌어요. 결론 - 여름잠중의 기묘한 개구리 찾고 있는 개구리는 땅 속에서 여름잠을 잔다고 한다. 손톱이 있는걸 보면 개구리가 아니지 않을까? 루안다 교외의 북서쪽 뾰족바위 부근을 조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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