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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음유시인의 의뢰로 잉카 제국의 풍습을 조사한 적이 있었지? 태양의 무녀라는 것 말이네. 그 보고에 어떤 학자가 관심을 가진 모양이네. 그 무녀들에 관한 정보가 있으면 보고해 달라고 하네. 리마의 주점주인이 뭔가 알고 있을 것 같네.
1-1. 리마, 주점주인 - 무녀의 계급 제도 태양의 무녀도 계급이 있다네. 왕족의 혈족이나 황제의 측실이 되는 사람, 그리고 황제의 신하를 시중드는 사람 등. 전쟁에서 공적을 세운 잉카의 전사는 황제의 허락으로 무녀를 거느릴 수 있다네. 명예로운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나?
1-2. 리마, 주점주인 - 전사에게 시집간 무녀 그리고 보니 코피아포 출신의 무녀가 전사에게 시집을 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네. 직물 짜기가 특기여서 신전에 들어가기 전부터 여러 가지를 만들었다고 하네. 이 일에 관해서라면 코피아포의 도시관리가 자세히 알고 있을 거네.
2-1. 코피아포, 도시관리 - 고향으로 무녀가 된 그 아가씨 말이로군. 아마, 어렸을 때부터 직물을 짜는 솜씨가 대단했던 모양이네. 전사에게 시집간 이후로, 딱 한 번 이곳에 돌아온 적이 있는데, 그 때도 뭔가 짜고 있었네. 돌아가신 부모님을 위한 것이라고 했네.
2-2. 코피아포, 도시관리 - 부모님께 완성된 직물을 어렸을 때 살던 집으로 가지고 갔다고 했었네.「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라고 보고하고 왔어요」라고, 미소를 지으며 남편이 있는 곳으로 돌아갔다네. 그 아가씨의 집은 이 도시의 교외에 있네. …아, 있었다고 해야 되겠군. 결론 - 아내의 직물 태양의 무녀에 관한 추가정보를 입수했다. 게다가 코피아포의 교외라면 그것과 관련된 물품도 발견될 것 같다. 도시에서 북서쪽으로 가서 오두막 주변을 조사해보자.
| 이름 | 트레져 헌트 테마 | 랭크 |
|---|---|---|
| 리마의 소문 뒷이야기 | 빛나는 언덕 | |
| 마르코스 수도사의 수기 | 보물 전설 | |
| 마르티네스의 수기 조각 | 빛나는 언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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