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궁전의 보초한테서 의뢰가 들어왔네. 궁전에서 일하는 사람한테서 부탁받은 물건이 있는데 그것을 지정된 장소에 전해 달라는군. 게다가 그 물건에 대해서 조사도 부탁한다는 얘기네. 그 일도 자네에게 맡길테니 부탁하네!
마르세이유, 궁전 보초 - 식사 예절 실은 국왕의 식사를 담당하고 있는 요리사에게 책을 받아둔게 있지. 이 "식사 예의범절"이란 책을 내 대신에 학자에게 보내주게. 그리고 하나 더 부탁하고 싶은게 있네. 그 요리사가 왜 이 책을 가지고 있었는지 알고 싶으니 학자한테 넌지시 물어봐 주게.
마르세이유, 학자 - 요리사와 책의 관계 드디어 다 쓰셨군요! 이 "식사 예의범절"은 그 이름대로 식사 중의 예의범절에 대해서 요리사가 스스로 집필하신 책입니다. 그 요리사가 책을 쓰게 된 이유는 요리사의 출신지인 피사의 도시관리가 알고 계시겠죠.
피사, 도시관리 - 요리사의 실망 프랑스로 건너간 요리사의 얘기라…. 왕실에 고용된 것은 좋지만 귀족들이 매너없이 식사하는 것에 완전히 질려버린 모양이야. 그래서 스스로 펜을 들어 포크와 나이프의 사용법을 포함해 50개의 예의범절을 쓰게 된 것이라고 들었네. 그런 책은 아마 세상에서 처음일 거야. 결론 - 첫 테이블 매너 교본 프랑스 왕실에 고용되었던 요리사는 귀족이 식사할 때 매너없이 식사하는 것에 질려버렸다.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 그는 "식사 예의범절"란 책을 썼다.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여 댓글 작성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