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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대만파랑까치를 발견한 항해자인가? 당신에게 일부러 의뢰를 한 탐험가가 있어. 단수이에 체류하고 있다고 하니까 의뢰를 받으려면 그쪽으로 가서 직접 이야기를 들어보게.
옛친구의 이야기 나 기억하겠어? 이전 대만파랑까치의 조사로 이야기를 들으러 왔었지. 그 이후로도 계속 예쁜 색깔과 아름다운 모습을 한 새가 그외에도 있는지 계속 찾고 있었지. 그러자, 옛친구인 탐험가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어.
직접 가고 싶지만 멀리 떨어진 신대륙 남쪽에도 대만파랑까치 같은 선명한 푸른 색을 지닌 새가 있는 듯 해. 머리는 검고 배는 흰색이며 또렷한 색조같아. 정보를 준 사람은 리마의 탐험가인데 나는 여기서 조사가 남아 있어서말이야. 대신 확인해 주지 않겠나
슬픈 얼굴인가 괴로운 얼굴인가 그렇군, 그 녀석 대신 온건가. 그 새는…뭐라고할까, 슬픈 듯한, 괴로운 듯한, 한번 보면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얼굴을 하고있지. 하하하!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웃기는군. 보고 싶다면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북쪽으로 나무들 사이를 찾아보게나. 결론. 어떤 얼굴? 남미에도 대만파랑까치처럼 아름다운 푸른 색을 지닌 새가 있는 것 같다. 정보에 의하면 표정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하는데. 새에 표정이 있는걸까?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북동쪽의 상륙지점에서 조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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