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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시는 미래가 되면 적중될 지도 모르지.하지만 연대가 쓰여있지 않으니 그 예언된 일이 실제 일어날지는 모르는 일이라구. 그런게 도움이 될까? 아무래도 노스트라다무스라는 사람 수상 쩍지 않나?
노스트라다무스 저택 (마르세이유) (마르세이유), 노스트라다무스와 대화
마르세이유 서고, 미술서 2번 열람
마르세이유 서고, 학자와 대화
노스트라다무스 저택 (마르세이유) (마르세이유), 노스트라다무스와 대화
1. 노스트라다무스 저택, 노스트라다무스 - 연대가 없는 예언시 그렇군. 예언시에 연대가 하나도 쓰여 있지 않아서 의심스럽다 이거군. 흠… 서고에서 제세기의 10장을 읽어보게. 그리고 하나 말해 두겠네. 난 신의 말을 대신 전할 뿐이지, 미래에 대해 예언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야. 그 점을 오해하지 말았으면 하네.
2-1. 마르세이유 서고, 미술서 - 제세기 10장 91 1609년, 로마 교회는 그 연초에 선거를 할 것이다. 재와 흑의 사람이 한명, 캄파니아에서 나타난다. 이 남자만큼 음험한 인간은 본 적이 없다.
2-2. 마르세이유 서고, 미술서 - 제세기 10장 72 1999년, 7번째의 달,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온다. 앙골모아의 대왕을 소생시키기 위해. 마르스 전후의 행복한 지배를 위해서.
3. 마르세이유 서고, 학자 - 신이 태어난 해 진짜 의미로는 신이 태어난 해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삼위일체`가 결정된 해, 니케아 회의가 열린 325년 일지도 모릅니다. 그에게 있어서는 325년이 시작의 해일까요. 그렇다면 1609년과 1999년은 1934년과 2324년…?
4. 노스트라다무스 저택, 노스트라다무스 - 수면에 비치는 것 그래서… 진상은 어찌된 건가? 난 별하늘 아래서 물에 비치는 모습을 보고 예언하지. 사람의 이름이나 지명, 있었던 일이 어렴풋이 물에 비치는데, 그걸 생각나는 대로 바로 시로 짓는 거야. …하지만 연호가 보이는 것은 드물어. 예언으로선 불완전하지. 게다가 난 어디까지나 신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일뿐이니까. 결론 - 미래의 모습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시에는 몇군데 연대가 명시된 것이 있다. 그 중 하나가 `진정한 의미에서 신이 태어난 해`인데, 아마도 예수 그리스도의 `삼위일체`가 결정된 325년을 기점으로 하는지도 모른다. 그는 수면을 보고 예언한다고 하는데 연호가 보이는 것은 드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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