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인 그림. 성 안나의 무릎에 마리아가 앉아 어린 예수를 안으려고 하고 있다. 안나는 마리아의 어머니이지만 여기에서는 마리아와 동년배의 연령으로 그려져 있다. 이 그림은 미완성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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