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잔틴 제국의 서기관이 남긴 수기. 저자는 비잔틴 황제 콘스탄티누스 11세와 함께 콘스탄티노플의 함락전에서 전사한 것 같다. 황제가 오스만 투르크의 메흐메트 2세를 상대로 철저한 항전의 의지를 표명했을 때의 말이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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