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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불가사의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그 ´불가사의´에 대해 알아봐 달라고 한다. 고대 학자들이 제창한 7대 불가사의는 불가사의도 뭣도 아니라던가…. 아테네의 학자로부터 이야기를 들어 봐주지 않을래?
| 이름 | 난이도 | 장소 | 발견물 | 스킬 |
|---|---|---|---|---|
| 베네치아 | — | 고고학,이탈리아어 |
1-1. 불가사의의 제창자 세계 7대 불가사의를 제창한 인물 중 유명한 자가 비잔틴 필론이라는 고대 그리스의 수학자입니다. 그가 그 당시 지중해 세계에 존재하고 있던 엄청난 건축물을 일곱 개 들며 ´불가사의´ 라 부른 것이 세간에 널리 알려진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1-2. 불가사의의 오해 우선 ´불가사의´ 라는 말에 대해 약간의 오해가 있어요. 이는 ´필견해야 될 일곱´을 의미합니다. 즉, 당시의 건물 중 특히 주목해야 할 건물에 대해 말하는 것이지, ´사람의 지혜를 초월한 것´ 인 ´불가사의´ 가 아닙니다
1-3. 불가사의의 차이 필론이 제창한 불가사의 중에는 지금 알려진 불가사의 중 하나인 알렉산드리아 등대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그는 여행지에서 찾아낸 건축물 중에서 불가사의를 선정하고 있었고, 그 때 알렉산드리아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들지 않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1-4. 불가사의에 추가한 것은 필론이 불가사의의 하나로 추가한 것은 바빌론의 성벽이었다고 합니다. 바빌론의 왕이었던 느부갓네살 2세 대에 건축된 성벽으로 이슈타르의 문을 포함한 호화로운 문과 벽으로 거리를 엄중하게 둘러싸고 있었다고 합니다
1-5. 혼동된 불가사의 그렇지만 역시 불가사의로 선택된 바빌론의 공중 정원과 혼동된 것인지, 후세에는 등대로 바뀐 것 같네요. 이 서고에도 필론의 불가사의에 대해 기록한 저작의 사본이 있으니 읽어보십시오 결론 - 필론의 불가사의 필론이 소개한 일곱 지중해 세계의 건축물 중 바빌론의 성벽은 후세에 알렉산드리아 등대로 바뀌어 ´세계 불가사의´로 전해지고 있는것 같다. 아테네의 서고에 필론의 저작이 있다니 보여달라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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