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이 도시의 도시관리의 의뢰네. 아마, 거대한 새에 관한 소문의 진상을 알고 싶다는 무양이네. 지금까지 수많은 새를 조사해온 자네라면 간단할 거라고 생각하네. 이번에도 잘 부탁하네!
| 이름 | 난이도 | 장소 | 발견물 | 스킬 |
|---|---|---|---|---|
| 북미 대륙 동쪽 연안 | 흰머리 독수리 | 생태 조사,생물학,지리학 |
1. 리우데자네이루, 도시관리 - 거대한 새의 소문 믿어지지가 않는 소문을 들었는데 그것에 대한 조사를 부탁하고 싶네. 놀라지 말게. 어른의 신장만한 크기의 새가 존재한다고 하네. 게다가 그 새는 날개를 치지 않고 날아오른다고 하네. 도대체 영문을 알 수가 없군! 소문의 출처를 확인하고 그 새에 대한 조사를 해 주게.
2. 리우데자네이루, 지셀 - 지셀, 가르쳐줘! 아, 그 이야기라면 들은 적이 있어요. 누구였더라…. 음, 아마 얼마 전에 남쪽에서 온 뱃사람씨가 큰 새가 있다고 했던 것 같아요. 음…, 음…. 어디라고 했더라…
3. 리우데자네이루, 주점주인 - 도와줘, 주점주인! …… 또 손님이 한 이야기를 잊어버렸구나, 너의 주특기지…. 거대한 새라…. 음…. 미안하네. 나는 그 이야기를 듣지 못해서 기억이 안 나네. 남쪽에서 온 뱃사람이 이야기했다면, 항구관리를 만나보는 건 어떤가?
4. 리우데자네이루, 항구관리 - 소문의 출처 날개를 치지 않고 나는 거대한 새 말이군요. 저도 희한하다고 생각해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코피아포를 거쳐 온 선박의 뱃사람에게 들었으니까, 그 도시의 주민이라면 알고있을 것 같군요.
5-1. 코피아포, 주점주인 - 거대한 새의 정체 이 주변의 산맥에 사는 새 말이로군. 다른 새와는 달리, 상공의 강한 바람을 타고 나는 모양이네. 그래서 날개를 치는 일이 거의 없는 모양이네. 거대한 날개를 펼치고 하늘을 미끄러지듯이 원을 그리는 모습은 정말 우아하다네.
5-2. 코피아포, 주점주인 - 그 새는 어디로 이 도시의 북쪽의 사막은 위험해서 우리도 잘 안 간다네. 그만두게. 새라면 바다 쪽에서도 볼 수 있을 거네. 일단, 선박을 타고 도시를 나가서 산 쪽을 보면 어떤가? 결론 - 거대한 새의 조사 날개를 치지 않는 거대한 새는 실존하고 있다! 산에 살며 춤을 추듯이 하늘을 선회한다고 한다. 육지에서의 조사는 단념하고 해상에서 산맥을 찾아서 확인을 해 보자.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여 댓글 작성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