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자네 속이 투명하게 비치는 물고기를 보았나? 이상한 얘기처럼 들리겠지만 몸체가 투명한 물고기가 이 근처에 서식한다고 하는군. 이 도시의 북서쪽에 있는 말라카에서 소문이 나돌고 있다고 해. 가서 정보를 모아 보게
말라카, 뱃사람 - 눈에 보이는 것 몸이 비치는 물고기라고? 지금 그것에 대해 얘기하던 중이었지. 아까부터 그런 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서 말이지. 정말이지, 장사만 하다보면 눈에 보이는 것 이외에는 믿지 않게 된다니깐…
말라카, 교역상 - 눈에 보이지 않는 것 장사하고는 상관없어. 투명한 물고기가 물 속에 있다구. 숲 속에 감춰진 나뭇잎을 찾는 거나 마찬가지지. 실제로 보지 않는 한 난 믿을 수 없어. …근데 투명해서 안 보이는 것 아냐
말라카, 뱃사람 - 파타니로 …글쎄 계속 이런 식이라네. 나도 실제로 본 게 아니라서 말이지. 이 도시에서 동쪽으로 회전하여 육지를 따라서 북상하면 파타니라고 하는 도시가 있어. 그 곳의 뱃사람이 보았다고 하니깐 조사할 거라면 그 곳으로 가게
파타니, 뱃사람 - 완전히 투명하지는 않아 투명한 물고기 말인가. 그거라면 이 쪽 바다에 있지. 눈동자나 뼈는 잘 보여. 투명하고 물 속에 있다고 해도 발견하기 힘든 건 아니라고 결론 - 투명한 물고기의 조사 뱃사람의 말로는 그 물고기는 완전히 투명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 파타니 주변 바다를 조사하여 그 물고기를 찾아 보자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여 댓글 작성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