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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 제국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는 학자로부터의 의뢰이네. 잉카에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꽃이 있는 모양이네. 축하의 의미로 보내기도 하고 죽은 사람의 영혼에게 바치는 꽃도 있다고 하네. 그 꽃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싶다고 하네. 리마에서 조사를 해 달라고 했네.
1-1. 리마, 명탐험가 - 기쁨과 슬픔 이 지방에서 특별한 꽃…. 자네가 말하는 것은 「잉카의 성화」말인가? 비가 거의 오지 않는 고지의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고고하게 피는 그 꽃에는 성스러운 힘이 깃들어 있다고 전해지고 있네. 이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기쁨과 슬픔 속에 그 꽃도 존재한다네…
1-2. 리마, 명탐험가 - 리마 사람들의 심정 나도 이 지역에 와서 조사를 하던 중에, 몇 번인가 그 꽃을 본 적이 있네. 눈이 있는 험난한 산과 바위뿐인 황야에 몰래 피어있는 빨간색 꽃이 있었네. 나는 이 지역의 사람은 아니지만, 그 꽃에 대한 리마 사람들의 심정을 조금은 알 수 있을 것 같았네…
1-3. 리마, 명탐험가 - 성화가 있는 곳 …이야기가 좀 빗나갔군. 이렇게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직접 보는 것이 어떤가? 도시의 문 밖으로 나가면 리마의 북동쪽이 나오네. 그 곳에 가면 자네가 찾고있는 「잉카의 성화」를 찾을 수 있을 거네. 결론 - 사람들과 공존하는 꽃의 조사 찾고 있는 꽃은 「잉카의 성화」라고 불리며, 리마의 북동쪽의 지역에 피는 모양이다. 리마의 사람들이 특별한 애정을 쏟고 있는 꽃을 확인하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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