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서 드래곤의 뼈를 조사하고 있었던 모양인데, 유럽에도 드래곤이나 마물이 있었다고 해도 이상할건 없지 않나? 아프리카의 것과 비교하면 살아있는 녀석을 찾아내는 단서가 될지 모른다. 세비야 주점에서 술이라도 한턱 내면, 누군가 기분내서 그런 이야기를 해 줄지도 모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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