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서 몸에 걸쳐서는 도마뱀과 같고 팔이 새의 날개와 같은 동물의 뼈다. 왠지 돌처럼 변해있다. 몸 주위에는 깃털과 같은 모양이 있고 전신에 깃털이 나 있었다고 여겨진다. 이런 동물은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다. 신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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