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회화로 그려진 드래곤을 본 적 있나? 대부분은 동물과 마찬가지로 네 다리로 서 있지만, 인간처럼 두 다리로 서 있는 것도 있지 않나. 카리브에서 두 다리로 서 있었을 것이라고 추정되는 드래곤의 뼈가 나왔다니, 조사해 주게. 산토도밍고에서 물어 보게.
산토도밍고, 도장공장인 - 못 그린 그림 직접 본 건 아니지만 조사하러 갔던 사람이 그린 그림을 본 적은 있다네. 균형이 이상한 도마뱀인데, 손이 매우 작더군. 그린 사람의 실력이 없어서 그런 것이겠지만, 입이 굉장히 크고 날카로운 이빨이 가득하더군. 그런게 정말 있다면 너무나 무서울걸세.
산토도밍고, 사냥꾼 - 그림에는 자신이 있다 기껏 보여줬더니 그런 소리를 하다니……. 그림 솜씨에는 자신이 있다네. 정말 손이 작았고, 큰 입에는 이빨이 가득했다구. 하지만 이 섬에서 그런 생물을 본 적은 없지. 살아있을 때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 걸까? 결론 - 두 다리로 서는 드래곤 산토도밍고 교외에서 두 다리로 설 수 있는 용의 뼈를 볼 수 있는 모양이다. 그림이 정말이라면 상당히 무서운 모습일 것이다. 문에서 밖으로 나가, 북서쪽 빨간꽃 부근을 조사해 보자.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여 댓글 작성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