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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의 도시관리로부터의 의뢰라네. 카카두에서 먹은 나무열매의 맛을 잊지못하고 또 먹고싶다고 하더군. 단지 이름을 알지못해서 곤란해한다는군. 카카두의 항구관리한테서 받았다는 얘기이니깐 직접 그에게 물어보고 나서 딜리의 도시관리에게 그 나무열매를 배달해주지 않겠나?
나무 열매는 마카다미아넛트 딜리의 관리에게 준 나무열매라고? 아, 마카다미아넛트말이군요. 그것은 이 도시의 특산품입니다. 교역소에서 팔고있으니 사가지고 가 주세요. 1상자 있으면 충분하겠지요
그 단맛을 보고싶어서 이것은…바로 그 나무열매! 이 맛을 잊을 수가 없었다. 이 달콤한 맛. 꼭 다시 한번 먹고싶었다네. 고맙네 결론 - 마카다미아넛트의 열매 딜리의 도시관리가 원하던 나무열매는 마카다미아넛트였다. 무사히 배달할 수가 있었다. 조합에 보고하여 보수를 받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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