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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아프리카의 동쪽에 있는 마다가스카르섬의 생물을 많이 발견했다지? 그 소문을 들은 발디 은행장에게서 의뢰가 들어와 있다. 어떤 생물을 조사해 주었으면 한다고 한다. 나머지는 본인으로부터 이야기를 들어보게.
| 이름 | 난이도 | 장소 | 발견물 | 스킬 |
|---|---|---|---|---|
| 아덴 | — | 생물학,아라비아어 |
발디 대표 저택 (리스본) (리스본), 발디 은행장과 대화
리스본 주점, 주점주인과 대화
리스본 주점, 크리스티나와 2번 대화
세인트조지스, 라에마와 대화
케이프타운, 아리데스와 대화
잔지바르, 휴게소 가더와 대화
잔지바르, 가더 오른쪽 손님에게 한잔 산다
잔지바르, 가더 오른쪽 손님과 대화
마다가스카르 서쪽 해안, 남동쪽 평면바위에서 북동쪽으로 보이는 나무 중 제일 멀리 있는 나무에서 생태 조사 - 평면바위에서 동으로 133m, 북으로 117m
1. 발디 대표 저택, 발디 은행장 - 융단의 무늬 마다가스카르섬에서 금빛으로 빛나는 개구리를 발견했다고 들었는데, 그 외에 색이 선명한 생물을 보지 못했는가? 마치 정밀하게 짜여진 융단과 같은 무늬의 생물말일세, 그 녀석의 조사를 부탁하고 싶네만…. …역시, 주점의 소문은 믿을 수 없는 것인가.
2. 리스본 주점, 주점주인 -「악마의 사자」 융단과 같은 무늬를 한 생물? …그러고 보면, 그런 것을 이야기하던 녀석이 있었어. 크리스티나를 꼬시고 싶었던 것인지, 꽤 필사적으로 얘기를 하더군. 정작 크리스티나는 싫어했지만. 이봐, 크리스티나. 이 사람에게 그「악마의 사자」의 이야기를 해 주라구.
3-1. 리스본 주점, 크리스티나 - 악마로 불리는 이유 주인, 이야기하지 않으면 안되나요? …어쩔 수 없군요. …그 손님의 이야기는 아프리카에 있는 생물에 대해서였어요. 그 생물은 독을 가지고 있어, 그 독으로 눈을 멀게 한다든가, 다른 생물을 죽인다든가…. 그래서 그 생물은「악마의 사자」라고 불리고 있다든가…
3-2. 리스본 주점, 크리스티나 - 대화술의 센스 아무리 자랑스런 모험담이라고 해도, 그런 기분 나쁜 이야기를 하면 싫어요. 그 손님은 대화술의 센스가 너무 없다구요. 혹시, 아프리카에서도 이 이야기로 여성을 꼬시려고 했을까? 나 이외에도 불쾌한 기분이 들었던 사람, 분명히 있을거야…
4. 세인트조지스, 라에마 - 이 도시에서도 「악마의 사자」의 이야기하는 사람, 여기에도 왔었어요. 으-음, 외관이 세세하고 예쁜 직물같다고 말하는 것까지는 좋았지만…. 그 후가 싫었어요.「악마의 사자」라고 불리는 이유는 알았지만 조금 곤혹스러웠죠.
5. 케이프타운, 아리데스 - 내쫓아진 남자 「악마의 사자」라고요? 당신, 여기서 그런 이야기를 하면 안돼요. 정말로 죽어버리면 어떻하려고 그래요. 어쨌든, 그 남자는 여기에도 왔었어요. 모두 싫어하고 있었는데, 그런거 상관없이 떠들어대서 주인이 내쫓아 버렸어요.
6. 잔지바르, 가더 - 모험가라고 하는 인종 그 남자는 이 도시에서「악마의 사자」의 이야기를 들었어. 도대체, 누가 말한거지? 불길한 이야기를 타인에게 하다니. 그래서, 자네는 그「악마의 사자」를 조사하기 위해 왔다는 뜻인가? …정말이지. 모험가라고 하는 것은, 밥보다 위험을 더 좋아하는군 그래.
7. 잔지바르, 손님 - 범인 한턱 내 주었기 때문에 자백하지만,「악마의 사자」의 이야기를 한 것은 나야. …엇 잠깐, 가더한테는 비밀이야! 그 대신, 자네에게도 이야기해 주지. 조사하려면 정보가 필요하겠지? 「악마의 사자」라는 것은, 이 근처에 서식하는 도마뱀이야, 하지만…
8. 잔지바르, 손님 - 칠색의 도마뱀 단순한 도마뱀이 아니야. 섬세하게 짜여진 융단과 같은 무늬에 쌓여져 있고, 게다가 그 모양이 일곱색으로 변화한다. 잘 움직이는 눈으로 사냥감을 찾아, 천천히 다가간 다음, 민첩한 혀의 움직임으로 사냥감을 잡아버린다. 마다가스카르섬의 내륙으로 가면 찾아낼 수 있을거야. 결론 -「악마의 사자」조사 「악마의 사자」란, 아름다운 융단과 같은 무늬를 한 도마뱀이었다. 게다가, 그 무늬는 일곱색으로 변화한다고 한다. 마다가스카르섬의 서해안에서 섬의 내륙으로 나아가, 그 생물을 조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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