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민족의 대부분이 자신들이 숭배하는 신에게 제물을 바쳤는데, 코노파는 제물이 되는 동물을 본 떠 만든 조각상이다. 신에게 바치는 제물은 라마나 알파카 등, 주로 그 지역의 가축이 대부분이며 코노파의 속에는 그러한 가축의 뼈나 털을 채워 넣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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