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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가 가져 온 얘기야. 스스로 보물을 손에 넣는게 제일 좋겠지? 예의 게이볼그를 가지고 있었다는 해적의 증언, 슬슬 탐색을 하러 가는게 좋지 않을까? 스톡홀름과 관련이 있다고 했었지. 도시에서 얘기를 들어보게.
0. 자동갱신시 퀘스트 의뢰 내용 포로 해적의 증언을 통해 게이볼그가 스톡홀름의 건너편에 숨겨져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우선 스톡홀름에서 그 부근의 얘기를 수집해 보기로 하자.
1. 스톡홀름 주점, 주점주인 - 스톡홀름의 해역 창을 가진 해적에 대해 알고 있을 녀석이라…. 이곳에 두건을 두른 남자가 있다네. 그 녀석이 아마 해적의 일당이었을 거야. 제일 말단 해적이니 어디까지 사정을 알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2. 스톡홀름, 퇴물해적 - 게이볼그가 잠자는 땅 으엑! 그 얘기를 알고 있다니… 할 수 없군. 내가 아는 것은 윗사람들은 여기에서 바다 건너 동쪽 건너편의 육지에 보물을 숨긴 모양이야. 바위 근처에 숨겼다고 자랑하던데. 결론 - 게이볼그 발트 해적이 게이볼그를 묻은 것은 스톡홀름의 건너편인 모양이다. 상륙해서 바위를 발견하면 그 부근을 `탐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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