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스스로의 영역을 표시하기 위해 때때로 사람에게 보이는 현상. 창세기에서는 케루빔에게 맡겼다는 ´화염의 검´, 출애굽기에서는 ´불타는 떨기나무´로 신의 사자에 관계되는 이야기가 많고, 하나님이 나타내는 경계선으로 불길이 사용되는 예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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