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 제국에서는 왕족의 시체를 미라로 만들어 사후에도 그 권위를 유지했다. 그 때문에 잉카 제국에서는 왕에 대한 반란이 적었던 것 같다. 미라는 생전과 똑같이 의복을 두루고, 식사도 제공되며 다른 왕의 미라와 교류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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