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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 전 이탈리아의 도나텔로라는 유명한 조각가가 있었다네. 많은 교회에 작품이 남아 있다는군. 그 도나텔로가 만든 목상 중에 조금 색다른 성녀 목상이 있다는군. 조사해 주게. 제노바라면 자세히 알고 있는 사람이 있을 거야.
제노바 교회, 수녀 - 만년의 마리아 특이한 성녀의 조각상이라면, 나폴리에 있는 막달라 마리아상이 아닐까요. 보통 젊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만드는데...... 그 조각상은 말년의 나이든 마리아 상이랍니다. 나폴리의 교회에 있는데, 가시기 전에 이 도시의 서고에서 조사해 보는게 좋을 거에요.
제노바 서고, 미술서 - 마리아 막달레나 막달라 마리아는 일곱개의 악령에 사로잡혀 있었다. 예수가 그녀로부터 악령을 쫓아주어 마리아는 회복 될 수 있었다. 예수가 승천한 후, 마리아는 옷 대신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30년간 사막에서 명상 생활을 했다고 한다. 결론 - 도나텔로의 마리아상 나폴리의 교회에 도나텔로가 만든 막달라 마리아 상이 있다고 한다. 예수가 죽은 후의 나이든 모습이라고 한다. 나폴리 교회의 제단 오른쪽에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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