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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전에 아프리카 독사를 조사했었지. 마침, 아프리카에 사는 에메랄드 독사를 조사해달라는 의뢰가 와 있어. 이전의 뱀과 비교하면 그나마 온순한 것 같으니, 너라면 아주 쉽겠지? 맡아줄 거라면 소팔라 휴게소에서 정보를 수집하는 게 좋을 거야.
| 이름 | 난이도 | 장소 | 발견물 | 스킬 |
|---|---|---|---|---|
| 아프리카 남남동쪽 해안 | 모시오아 투냐 | 인식,지리학,스와힐리어 |
1-1. 소팔라, 휴게소 주인 - 겁 많고 얌전한 뱀 에메랄드색 독사? 전에 네가 찾았던 뱀보다야 온순하지만, 맹독을 가진 위험한 뱀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어. 여기에서 남남서쪽을 탐험한 녀석이 조우했었는데, 위험하게도 물릴뻔 했었다고.
1-2. 소팔라, 휴게소 주인 - 나무 위의 뱀 이 뱀이 나무에 올라가 있어도 나뭇잎의 색깔에 휩싸여 눈치채지 못할 거야. 그 떄문에 몇 번이나 자극해버려서, 갑자기 목을 들어올린 뱀을 발견했을 때는 놀라서 꽁지가 빠지게 달아났다고 하더군. 너도 탐색할 때는 조심해. 맞아 맞아, 대각선 바위 근처에서 봤다고 하더군. 결론 - 방심하지 마. 소팔라 휴게소 주인의 이야기를 들으니, 소팔라의 남남서 상륙지점 안쪽으로 진입하면 에메랄드 빛의 독사를 본 사람이 있다고 한다. 얌전하다고는 해도 맹독을 가진 뱀이다. 찾을 때 방심은 금물일 것이다. 아프리카 남남동쪽 해안의 오지로 가서, 테이블 바위 근처를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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