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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이유에 사는 다빈치씨가 불가사의한 인체도를 그렸다고 하네. 이번에도 아마 깊은 의미가 있을 것 같으니까 본인을 만나서 어떤 작품인지 조사해 주지 않겠나?
다빈치저택 (마르세이유) (마르세이유), 다빈치와 대화
마르세이유 서고, 학자와 2번 대화
베네치아 서고, 학자와 대화
베네치아 서고, 책상 위 탐색으로 발견
1. 다빈치저택, 다빈치 - 인체와 원과 정사각형 내가 그린 인체도가 어떤 것인지 알고 싶다고? 나는 고대 로마 제국의 건축가 비트루비우스의 「건론」에 기록된 「인체와 원과 정방형에 내접한다」라는 것을 도해한 것 뿐이네. 어쨌든, 나는 바쁘네. 알고 싶으면 학자에게 물어 보는 것이 어떤가
2-1. 마르세이유 서고, 학자 - 학자의 해설 양손을 펼쳤을 때의 길이는 신장과 같고, 정사각형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키의 1/14만큼 짧아질 때까지 두 다리를 벌리고, 두 팔을 펼쳐서 중지를 정수리 높이까지 올리면, 배꼽의 위치가 손과 발로 그리는 원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 것이 「건축론」의 설명입니다.
2-2. 마르세이유 서고, 학자 - 다빈치의 감명 손발을 벌린 인간의 육체는 원과 정사각형 어느 쪽에도 들어맞습니다. 다빈치씨는 이 이론에 깊은 감명을 받아 도감을 실행했다고 합니다. 인체도라면 베네치아의 서고에 보관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쪽에서 한 번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3. 베네치아 서고, 학자 - 천재의 영역 다빈치씨의 인체도라면 이 책상 위입니다. 하지만, 천재가 하는 일은 보통 사람은 이해할 수가 없군요…. 그림의 하부에 쓰여진 문자는 모두 거울문자이기 때문에 이대로는 독해할 수가 없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결론 - 다빈치가 그린 인체 「인체는 원과 정사각형에 내접한다」다빈치가 그린 인체도는 고대 로마 건축가 비트루비우스가 증명한 인체 비율을 도감으로 한 것인 모양이다. 인체도는 베네치아에 있는 서고의 책상 위에 있다고 한다. 그는 인체를 어떻게 표현했는지 확인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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