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 제국의 정보기록수단. 끈에 매듭을 지어 숫자를 표현한 것이라고 한다. 이것을 해독하려면 전문지식이 필요했다고 한다. 또한, 이것을 전달하기 위해 챠스키라고 불리는 파발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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