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의 휴게소 주인한테서 들어온 의뢰인데 말린 무화과 5통을 구입해서 갖다 달라는군. 말린 무화과는 남쪽 야파에서 다룰걸세. 힘이 되어주게.
이스탄불, 휴게소 주인 말린 무화과 5통 전달
휴게소 주인 : 말린 무화과 아, 말린 무화과로군. 방금 전에 입항한 배가 그게 아닐까 애기하던 참이었다네. 어디보자.... 응, 좋은 물건이군. 수고 많았네! 다음에도 잘 부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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