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자연 현상을 바탕으로 하여 신화가 만들어지는 일은 셀 수 없이 많았다. 항해가 어려운 메시나 해협도 그 예외가 아니었으며, 소용돌이를 일으키는 커다란 괴물이 숨어있다고 하여 뱃사람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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