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 주인으로부터 토마토 구입 의뢰가 와 있다네. 20상자 필요하다는군. 양으로 보니 요리 재료로 쓸 모양이야. 토마토는 이쪽에서 북서쪽에 있는 메리다에서 거래되고 있다네.
포르토벨로, 주점주인과 대화
토마토 오, 토마토를 가져왔군 그래. 요리 재료의 구입은 정기선에 맡겨두었는데 그 배가 해적에게 당했다고 하는군. 근데 하필이면 이럴 때에 가게가 바빠지니 말이야... 오랜 세월 장사해도 잘 모를게 장사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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