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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발견된 문헌에 따르면, 11세기말에 서유럽에서 모습을 감춘 바이킹이지만, 각지에 흔적을 남겼대. 자세한 이야기는 런던의 학자에게 가서 물어보고 바이킹의 흔적을 찾아줘.
런던, 서고의 학자와 2회 대화
스칸디나비아 서쪽 해안, 올가(출구에서 오른쪽)와 2회 대화
이스탄불, 서고의 학자와 3회 대화
이스탄불, 모스크 앞 순례단 여성과 대화
이스탄불, 모스크 안(정면 계단 앞)에서 관찰 탐색
1-1. 북해제국 당신이 바이킹의 흔적을 쫒고 있는 사람이로군요. 이야기는 들었어요. 한 때 바이킹은 잉글랜드, 덴마크, 노르웨이를 통합해 북해제국을 만들었죠.
1-2. 노르만 정복 하지만 왕조는 곧바로 멸망하고 노르만인이 브리튼섬에 침공했을 때는, 바이킹은 역사의 표면에서 사라졌습니다. 어디로 갔는지는 모릅니다... 그래서 말인데, 실은 바이킹의 후예가 있어요. 그녀는 전승에 대해 잘 알지만, 소재가 불분명하죠. 그녀를 찾아 한번 물어봐 주세요.
2-1. 바이킹 이야기라면... 알겠습니다. 바이킹에 대해 알고 싶으신 거군요. 동유럽으로 이주한 바이킹은 '바랴그'라고 불리고 있어요. 그들은 키예프 대공국을 세웠죠...
2-2. 동쪽으로 간 바이킹 키예프 대공국은 비잔틴 제국과 거래해 콘스탄티노플에 원군을 파견 했어요. 지금은 이스탄불이라 불리는 도시에 가면 더욱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거에요.
3-1. 바랴그대 비잔틴 제국 시대의 바이킹? 아마 '바랴그대'일 겁니다. 테오파네스의 연대기에 따르면 매우 용맹하고 흔들림 없는 충성심을 지닌 부대였어요. 그들은 북쪽 끝의 땅에서 살며 큰 도끼를 휘둘렀다고 하죠...
3-2. 자신의 공적을 남기며 바랴그대는 십자군 원정과 함께 여러 전장에 흔적을 남겼어요. 자신들의 무공을 기리기 위해 곳곳에 룬 문자 명문을 새겼죠. 명문은 한때 비잔틴 제국의 수도였던 이 이스탄불에도 남아 있을지도 몰라요...
3-3. 모스크로 이 이스탄불에서 유명한 모스크도 비잔틴 제국 시대부터 존재했어요. 저 부근에 있는 순례자라면 무언가 자세히 알지도 모릅니다. 가서 물어보시는 게 어떨까요?
4. 기묘한 낙서 이 근처에 룬 문자로 된 명문 없냐고...? 룬이 뭔지 잘 모르지만, 참배할 때 난간에 묘한 낙서가 새겨진 것 같았어. 결론. 바이킹의 명문 바이킹의 명문에 관한 정보를 모았다. 이스탄불의 모스크에서 룬 문자 명문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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