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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을 위해 싸우는 요한 기사단에 대해 알지? 이오니아해 어딘가에 그들의 예배당이 세워진다는 소문이 있어. 신앙의 도시라고 하면 로마가 유명하잖아. 일단 로마의 주점에서 정보를 찾아봐 줘.
| 이름 | 난이도 | 장소 | 발견물 | 스킬 |
|---|---|---|---|---|
| 베이루트 | 요한기사단장의 방패 | 탐색,보물 감정,아라비아어 |
로마 주점, 주점주인
콜로세움 (로마) (로마), 발렌슈타인
기사단장 집무실 (아테네) (아테네), 릴라당 기사단장x2
라 바레테 저택 (아테네) (아테네), 라 바레테x2
이오니아 해, 시라쿠사 남쪽에서 인식
기사의 모습 요한 기사단이라… 옛날에는 순례자의 수호와 병원에서 의료 활동을 한 수도사회였다는데, 지금은 이슬람 세력으로부터 방어를 짊어진 기사단이지. 그래, 이 도시에도 기사가 있잖아. 왜, 늘 콜로세움 안에 있는 그 녀석. 뭔가 정보를 갖고 있을지도 몰라.
이오니아해의 독립 기사단 훗, 그래서 내게 물으러 온 건가. 내가 신성 로마 제국에 고용됐을 때, 이오니아해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기사단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지. 그건 로도스섬이 오스만 제국의 손에 함락된 후의 이야기다. 아마 단장의 이름은 릴라당이라고 했지. 지금은 아테네에 있다는데…
퇴각한 기사단 그렇군 우리 기사단이 건설하는 성당에 대해 알고 싶은가. 자네도 알다시피 우리는 오스만 제국과 항전 중이다. 전에는 로도스섬에 거점을 뒀지만, 대거로 몰려온 오스만군에게 못 이기고 퇴각하게 됐지.
새로운 거점 우리가 로도스섬에서 쫓겨난 후, 신성 로마 제국 황제 카를 5세의 배려로 몰타섬이 주어졌다. 오스만 제국에 대항하기 위한 새로운 최전선으로서 섬을 요새 도시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걸 건설하는 중이지. 자세한 내용은 라 바레테에게 맡겼으니 가서 물어보도록.
기사단 재기의 상징으로서 릴라당 단장에게 이야기는 들었네. 현재 우리는 몰타섬이라는 새로운 거점을 요새 도시로서 구축하는 중이지. 물론 신앙을 지키는 기사단으로서 대성당의 건축 계획도 있지만, 이쪽도 요새 기능 중 하나다.
다시 수호자로서 일어서다 과거의 공적과 기독교의 최전선으로 보내는 지원을 위해서인지, 각국에서 많은 기부를 받았다. 아름답고 호화로운 내부를 만들기에 충분한 자금이지. 아직 완성은 멀었지만, 외관만이라면 볼 수 있네. 한번 가 보도록. 결론. 몰타섬으로 요한 기사단이 건설한다는 예배당의 정보를 모았다. 요새 기능도 겸비한 대성당이 될 거라고 한다. 완성한 내부를 보는 건 어렵지만, 외관은 확인할 수 있다고 하니 몰타섬에 가서 인식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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