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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는 교훈이 담겨져 있는 경우가 많지. 종교화나 우화도 그렇다네. 근데 네덜란드의 화가가 아무런 교훈이 담겨져 있지 않은 그냥 나태한 세계를 그렸다고 해. 그래서 그 그림에 대해서 조사해 달라는 의뢰가 와 있네. 도시의 대장장이에게 물어 보게
제노바, 대장장이 대화
비케르 길드 사무소 (암스테르담) (암스테르담), 책상 오른쪽 기둥 부근 탐색
제노바, 대장장이 - 농민 브뤼겔 그 그림을 그린 것은 브뢰겔이야. 농촌 풍경이나 마을 정경을 주제로 많은 그림을 그리고 있는 화가이지. 그래서「농민 브뢰겔」이라고 불리고 있네. 그 그림에는 교훈은 담겨져 있지 않지만 격언이 그려져 있다는군. 그림은 비케르씨가 가지고 있을 걸세. 결론 - 브뤼겔의 그림 나태한 세계를 그린 화가는 브뢰겔 이라고 한다. 그림에는 네덜란드의 격언이 그려져 있다고 한다. 그림의 소유자는 암스테르담의 비케르씨라고 한다. 가서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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