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슴의 왕
말코손바닥사슴에 대해 조사한게 자네였지? 실은 극한의 땅에 말코손바닥사슴처럼 거대한 사슴이 존재하고 있다는 기록이 남아있어. 이번에도 조사를 부탁하지. 기록에 대해서는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학자에게 물어봐
말코손바닥사슴에 대해 조사한게 자네였지? 실은 극한의 땅에 말코손바닥사슴처럼 거대한 사슴이 존재하고 있다는 기록이 남아있어. 이번에도 조사를 부탁하지. 기록에 대해서는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학자에게 물어봐
상트 페테르부르크 서고, 학자
상트 페테르부르크 서고, 생물학 서적 열람(생물학 15R 필요)
상트 페테르부르크 서고, 학자
시베리아 지방, 평면바위로부터 서로 11m, 남으로 3m 부근에서 탐색
상트 페테르부르크, 학자 - 말코손바닥사슴이 아니다 거대한 사슴말인가요. 그 기록은 예전부터 남아있기는 합니다. 기록에 따르면 그 사슴은 무엇보다 뿔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몸길이보다도 훨씬 크다고 하죠. 기록은 생물학 책장에 있으니 한번 찾아보시죠
상트 페테르부르크, 생물학 서적 - 거대한 갈래뿔 「― ― 도달한 동굴의 벽면에는 유달리 눈에 띄는 거대한 뿔을 가진 사슴으로 보이는 낯선 생물이 그려져 있었다. 그 늠름한 모습에서는 마치 제왕과도 같은 위풍을 강하게 느낄 수 있었다. 이 생물의 정체는 과연 ― ―」
상트 페테르부르크, 학자 - 극지에 돌입 거대한 사슴에 관한 기록은 남아있지만 실제로 그 생물을 목격한 자는 없습니다. 아마도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생물일테지요. 이 기록에 있는 벽화는 시베리아의 동굴에 남아있는 것입니다만 거기로 가면 뭔가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결론 - 흔적을 찾아서 극지의 땅에는 거대한 뿔을 지닌 큰 사슴이 있었던 것 같다. 그 모습을 묘사한 벽화가 시베리아 지방에 있는 듯하다. 현지라면 뭔가 흔적을 찾을 수 있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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