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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는 주변의 색에 맞춰 몸의 색을 바꾸는 녀석도 있다는군. 그래도 금방 바꿀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색도 많지 않네. 한편 아프리카에는 주변에 맞추어서 얼마든지 몸의 색을 바꿀 수 있는 도마뱀이 있다는군. 모잠비크의 주점에서 물어보게.
모잠비크, 주점의 손님과 대화
모잠비크, 주점주인과 대화
아프리카 남동쪽 해안, 남동쪽 겹바위 부근에서 생태조사 - 겹바위 동쪽 끝의 녹색 나무 근처 아프리카 남동쪽 해안 아프리카 남동쪽 해안
모잠비크, 손님 - 악마의 사자 자네, 그 녀석을 찾아서 어쩌겠다는 건가! 그건 악마의 사자야, 자네도 그런가? 불길한 녀석, 더 이상 그 얘기를 하지 말게!
모잠비크, 주점주인 - 큰 소리로 말하지 말게 쉿! 자네가 일하러 온 것은 알고 있지만 여기에서 그 녀석의 얘기는 하지 말게. 악마의 사자라고 하거든. 보기에도 정말 섬뜩한 생물이라네…. 보고 싶다면 이곳에서 남서쪽 연안으로 상륙하면 그 부근의 나무에 매달려 있을걸세. 결론 - 기분 나쁜 도마뱀 모잠비크의 남서쪽에서 상륙한 부근에 몸의 색이 이상한 기분 나쁜 도마뱀이 있다고 한다. 동쪽의 겹바위 부근을 중심으로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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