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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전에 그린란드에 사는 생물에 대해서 조사를 해 줬지? 이번에도 계속해서 조사를 해 줬으면 한다고 의뢰가 들어 왔네. 이번에는 꽃에 관한 정보라는데, 어때 해 볼 거야? 전처럼 이 도시에서 탐문조사를 먼저 해 보면 될 거네.
암스테르담, 광장의 꽃 파는 아가씨와 대화
남그린란드섬 앞바다, 그린란드 섬 남서쪽 해상에서 생태 조사
암스테르담, 꽃 파는 아가씨 - 씩씩한 꽃 그린란드에서 피는 꽃말입니까? 그거라면 예전에 여기 들른 모험가에게 얘기를 들었습니다. 극한의 황무지에 착 달라붙어서 핀 작은 꽃이 있었다고…. 씩씩한 꽃이군요. 나도 꽃을 다루는 일은 하고 있는데 한 번은 보고 싶군요. 결론 - 극한의 황야를 수놓는 꽃 암스테르담의 꽃 파는 소녀가 들은 이야기에 따르면 그린란드에는 땅에 기듯이 피는 꽃이 있다고 한다. 이것도 그린란드에 서식하는 생물 중 하나로 보고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그린란드의 남서부 해안 주변에서 조사하고 보고서를 정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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