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최근엔 왕족이나 귀족들 사이에서 '가발'이 필수품이 된 것은 알고 있지? 가발에 대해서 조사해달라는 마르세이유 대장장이의 의뢰야. 그 나라는 복장에 대해선 최첨단을 달리고 있으니. 본인에게 직접 들어보게
1. 대장장이 - 일상적인 복장의 일부 잘 왔어. 자네에게 가발…주로 고대 이집트에서 가발은 어떤 것이었는지 조사해 주었으면 해. 당시, 남녀 모두 신분을 나타내기 위해 일상적인 장식품이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보다 자세하게 알고 싶어서 말이지. 우선 이 도시의 학자에게 알아봐 주지 않겠나. 2-1, 학자 - 재질에 의한 차이 고대 이집트의 가발은 사람의 머리카락과 양모, 식물섬유 등 여러가지 재료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착용자는 가발의 재료로 자신의 신분을 나타냈다고도 하죠. 이집트에 남은 벽화에도 그려져 있고 묘지나 사원에서도 당시의 가발을 볼 수 있습니다.
2-2. 학자 - 두피의 위생 왜 이렇게까지 고대 이집트에서 가발이 사용되었는지는…일설에는, '두피를 햇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일년 내내 뜨거운 땅에서 위생을 위해, 머리를 짧게 깎는 습관이 있던 고대 이집트인에게 가발은 필수품이었겠지요
2-3. 학자 - 가발에 대한 자료 한편 지중해에 접한 여러 국가의 사람들은 이집트와는 달리 가발을 일상적으로 이용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그리스에는 가발과 관련한 기록은 별로 남아있지 않지요
2-4. 학자 - 명장의 가발 하지만 물론 예외도 있습니다...카르타고의 장군 한니발입니다. 그는 많은 가발을 수집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어쩌면 그 중에는 이집트의 가발도 있었을지 모르죠. 카르타고의 수도가 있던 튀니스의 교외라면 뭔가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결론 - 나폴리 교외로 학자의 말에 의하면 고대 이집트인에게 가발은 신분을 나타내기 위한, 그리고 몸을 지키기 위한 필수품이었던 것 같다. 또한 카르타고의 명장 한니발이 가발을 수집했다는 정보도 들을 수 있었다. 튀니스의 교외에서 조사를 하면 뭔가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여 댓글 작성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