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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지세로 많은 나라를 정복한 알렉산더 대왕에 대해서는 알고 있겠지? 대왕은 동방원정의 귀환 도중, 갑자기 죽어 버렸지. 대왕이 죽은 후의 후계자 다툼에 대해 조사해 달라는 의뢰가, 어느 학자로부터 들어왔다네. 대왕에 대해서는 호르무즈의 누군가가 잘 알고 있을 거야.
호르무즈, 도시관리와 대화
호르무즈, 휴게소 주인와 대화
페르시아만 북쪽 해안, 남서쪽 기울어진 바위 근처를 관찰, 탐색
디아도코이 전쟁 "제일 강한 자가 나라를 다스려라" 라는 알렉산더 대왕의 유언으로 인해, 부하 장군들이 나라를 나눠 갖게 되었지. 그 중 한 명인 안티고노스의 아들 데메트리오스 1세의 얘기를 휴게소의 주인이 잘 알고 있을 걸세. 들어보지 그러나?
공성자 데메트리오스 1세는 `공성자`라는 별명을 가진, 싸움에 익숙한 사내였다고 하네. 부왕 때부터 적국이었던 나라와 싸우게 되었을 때 병으로 쓰러졌다는군. 서쪽 선착장으로 상륙해서 남서쪽으로 가면 나오는 넓은 평지가 격전지였다고 학자로부터 들은 것 같은데. 결론 - 데메트리오스 1세의 흔적 알렉산더 대왕의 후계자 다툼의 와중에 안티고노스 왕조가 창립되었다. 창시자의 아들 데메트리오스 1세는 상당히 싸움에 익숙한 인물이었다고 한다. 호르무즈로부터 서쪽 페르시아만 북쪽 해안으로 상륙하여, 남서쪽으로 나아가면 나오는 넓은 평지 부근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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