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세비야의 거리는 둘러 봤나? 아직 보지 않았으면 일보다는 먼저 도시를 둘러보는게 좋을걸세. 도시에 살고 있는 정보원을 발견해서 앞으로 어떻게 일을 해 나가면 좋을지 물어보는 것은 어때? 그는 항상 광장에서 산책을 하고 있으니 가보게나.
세비야, 정보원 - 도시의 정보통의 이야기 정보통? 뭐, 그렇게 부르는 사람도 있지. 나 같은 사람보다 훨씬 더 정보통이라고 부르기에 알맞은 사람이 있네. 그건 선원들이 모이는 주점주인이지. 어려운 일이 생기면 그에게 물어보게! 이게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어드바이스네!
세비야 주점, 주점주인 - 주점주인 오, 어서오게. 처음보는 얼굴인데…아, 신출내기군. 세비야에 잘 왔네. 당신같은 선원이 모이는 곳이지. 조합 일로 어려운 일이 생기면 여기로 오게. 내가 아는 거라면 뭐든지 가르쳐 줄 테니. 뭐 수고비라고 생각하고 그럴 땐 한잔 주문하게. 결론 - 정보가 모이는 장소 주점은 선원들이 모이는 장소이며 조합의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는 뭔가 도움이 되는 모양이다. 그런 정보를 얻기 위해선 술 한잔정도 주문할 필요가 있는 모양이다. 조합으로 돌아가 들은 것을 의뢰인한테 보고해야겠다.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여 댓글 작성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