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페르메르의 작품인 그림. 세로가 24cm가 안 되는 작은 그림이지만 정성 들여 레이스를 짜는 여인이 훌륭하게 그려져 있다. 여성의 주위는 정밀하게 그 이외는 굳이 불명료하게 그려 긴장감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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