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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바위가 바다에 떠 있는 것 같아. 자네도 들은 적 있지? 신화에 등장하는 바위야 너무 많아서 어떤 바위를 말하는건지. 이 도시의 모험가라면 뭔가 알지도 모르지. 이야기를 들어보게.
1. 아테네, 모험가 -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바위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바위? 글쎄 떠오르는건 신들에게 벌을 받아 시시포스가 날랐다고 하는 바위인데…바다하고는 상관 없으니. 서고에서 학자한테 물어보는게 낫지 않을까?
2-1. 아테네 서고, 학자 - 제물의 기록 신화에 나오는 바위말이군요. 일전에 당신은 에티오피아 왕비의 별자리에 대해 조사하셨지요. 그 때 딸인 안드로메다가 제물로 바다의 바위에 묶여있었다는 기록을 보셨을겁니다. 아마 그 이야기가 아닐까요?
2-2. 아테네 서고, 학자 - 대해일을 일으키는 괴물 제물이 된 그녀를 덮친 괴물 고래는 에티오피아 근해에서 날뛰다 나중에 페르세우스가 처치합니다. 마사와 근처라면 뭔가 정보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3. 마사와, 항구관리 - 왕국의 자객 이 근해에서 날뛴다는 괴물 고래의 이름은 케토스라고 합니다. 해신 포세이돈의 분노를 샀다고 하지요. 찾으시는 안드로메다가 묶여있던 바위는 야파 해안에 있다고 들었습니다. 도시에서 보일 정도로 가까이에 있다하니 직접 가보시는게 어떨까요? 결론 - 그 바위는 지중해에 그리스 신화와 관련된 바위에 대해 정보를 얻었다. 아무래도 에티오피아의 왕녀 안드로메다가 제물로 바쳐져 묶여있던 바위같다. 야파로 가서 부두 근처에서 바다를 조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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