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의 그란데 디 산 마르코 동신회관을 위해 그려진 연작「성마르코전」의 대표 작품으로 알려지는 회화. 인물에 표현된 강렬한 명암과 정교한 원근법이 잘 어우러져, 회화에 임장감과 긴장감을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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