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기 스웨덴인 주교, 오라우스 마그누스가 만든 북유럽 해도. 각지의 지형이 자세히 그려진 그림의 곳곳에 희귀 동물과 괴물도 그려져 있다. 동서고금의 책과 뱃사람들로부터 들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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