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고대 로마의 말기에 아우렐리아누스라는 명군주가 있었다는군. 그 유품을 찾아 달라는 의뢰가 들어왔는데 어때? 군인 황제로 원정도 많이 했다고 하니 먼 길을 가야할 지도 모르겠군. 우선 나폴리의 학자에게 물어보게.
나폴리 서고, 학자 - 부흥자라고 불린 황제 아우렐리아누스는 고대 로마의 말기에 나타난 군인 황제로 레스티투토르, 즉 부흥자라고 불렸습니다. 각지의 반란 세력을 차례대로 제압했습니다만 제일 유명한 것은 팔미라의 제노비아를 잡은 거겠지요. 자세한 것은 장서를 조사해 보세요.
나폴리 서고, 고고학서 - 아우렐리아누스의 팔미라 원정 팔미라의 제노비아 여왕은 시리아와 이집트, 소아시아를 지배하에 두었다. 로마의 아우렐리아누스는 이를 공격하기 위해 원정을 떠났다. 시리아의 팔미라는 견고한 도시였지만 아우렐리아누스는 고전 끝에 제노비아를 잡는데 성공했고 팔미라를 파괴했다. 결론 - 아우렐리아누스의 팔미라 원정 아우렐리아누스 황제는 팔미라에 원정을 갔다고 한다. 팔미라는 시리아의 내륙이니 베이루트가 가깝다. 베이루트의 교외에 뭔가 있을지도 모른다. 북서쪽, 가까운 거리의 뒤집힌 바위 부근을 조사해보자.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여 댓글 작성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