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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인장을 발견한 장소와 장마에만 흐르는 강··· 그 장소가 강 유역이라고 하면 근처에 고대 유적이 있는 건 확실해. 다만 최근에 그 근처에서 유적 같은 것을 봤다는 정보가 들어오고 있어. 이 도시의 주점에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캘리컷, 주점주인과 대화
캘리컷, 주점 손님과 대화
캘리컷 왕궁 대신 집무실 (캘리컷 태수 알현실) (
캘리컷 태수 알현실), 시장 바이레와 대화 2회
신드 지방, 북동쪽 뒤집힌 바위로부터 동으로 20m, 북으로 6m 부근에서 인식
1. 벽 같은 것인데 그것이 유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상한 것을 봤다는 손님이라면 있었어. 우기에만 흐르는 강 상류에 벽 같은 것이 있었대. 언뜻 보면 그냥 산이지만, 가까이 다가가 보니 벽돌인가 뭔가를 쌓아높은 것처럼 보였다고 해.
2. 제단의 일종 나도 봤다고. 그 강이 흐르는 근처를 지나갔는데, 볕에 말린 벽돌을 쌓은 벽의 흔적처럼 보였어. 그리고 돌이나 벽돌 같은 것을 쌓아 올린 제단처럼 보이는 것도 있었지. 멀리서 봤을 뿐이지만, 몇 번이나 불을 피운 흔적이 있던 것 같아···. 다음은 이 도시 사람들에게 물어봐.
3-1. 사라스바티강의 제사 유적 같은 것을 봤다는 소문 말인가. 그 우기에만 흐르는 강이 옛날 사라스바티강이라면 어떤 유적이 남아 있어도 이상하지 않지. 먼 옛날, 사라스바티 유역에 사는 제사 중에는 불꽃을 이용한 의식을 행하는 사람도 있었다고 한다. 자세한 사항은 듣지 못했지만···
3-2. 그냥 전설일까··· ? 그 이야기를 한 사람은 내가 견습 제사였을 때의 제사장이야. 어디까지나 단순한 전설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언젠가 네가 인장을 발견한 모헨조다로 안쪽은 그 강 상류에 해당한다. 그렇다면 제사장의 이야기는 사실이었는지도 몰라. 어쨌든 조사해 주지 않겠어. 결론 - 모헨조다로 안쪽으로 개거 · 하크라 강 상류에 볕에 말린 벽돌로 쌓은 벽과 제단 같은 것이 있다는 정보와, 고대 강 유역에 살던 제사장의 의식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다시 모헨조다로 안쪽을 향해, 인장이 있던 뒤집힌 바위 주위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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