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의뢰네! 세비야의 대장장이가 잉카로즈 3상자를 100일 이내로 배달해 달라고 하네. 100일이면…, 좀 힘든 일이지만 자네라면 맡길 수 있을 것 같네.
세비야, 대장장이에게 잉카 로즈 3 상자 전달.
세비야, 대장장이 - 잉카 로즈 오오! 가지고 왔군! 고맙네! 귀족 아가씨가 진귀한 보석으로 만든 반지를 주문했다네. 작업 시간을 감안해서 재촉을 하게 됐네. 기일 안에 완성할 수 있겠는걸! 자, 그럼 가공을 시작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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