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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 연금술서는 일부러 어렵게 적혀져 있기 때문에 보통사람은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군. 일단 자네는 파라셀수스씨한테서 읽는 법을 배웠으니 보물에 관한 지식도 풍부하고 그리스어도 잘 할테니 혹시 그 책을 이해할 수 있을 지도 모르겠군?
| 이름 | 난이도 | 장소 | 발견물 | 스킬 |
|---|---|---|---|---|
| 베네치아 | — | 공예,이탈리아어 | ||
| 베네치아 | 아조트 검 | 탐색,보물 감정,이탈리아어 |
알렉산드리아, 항구관리와 서고 사이 골목의 주술사와 대화
알렉산드리아 서고, 보물감정서 열람 (그리스어, 아라비아어 동시 필요)
알렉산드리아, 항구관리와 서고 사이 골목의 주술사와 대화
기자피라미드 유적 내부, ?!와 입구 사이 보물상자 중 오른쪽 상자에 붙어서 탐색
알렉산드리아, 주술사 - 연금술사의 말 드디어 연금술서에 도전이로군. 그렇다면 어느 연금술사가 한 말을 전하지. 「기도하라, 읽어라, 또 읽어라, 그러면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난해한 연금술서에대한 이해를 포기하지 않았던 연금술사들은 시대와 장소를 초월하여 모두 형제들이지. 자네가 정점에 이르기를 기원하겠네.
알렉산드리아 서고, 보물감정서 - 진리를 찾으라 하늘에 비가 내린 곳에 꿈꾸는 왕의 성이 있다. 어둠속에서 홀로 영원한 꿈속. 흔들흔들 흔들리는 주변의 화톳불만이 왕을 수호하는 병사가 되리라
알렉산드리아, 주술사 - 책이 나타내는 것 어때 뭔가 알아냈나? 파라셀수스씨한테서 연금술서 읽는 법은 들었겠지? 자아 그럼 펜을 꺼내어 양피지에 적게. 「하늘에 비가 내린 곳」「꿈꾸는 왕의 성」… 곧 진리를 알게 될 걸세 결론 - 연금술서를 해독하라 「하늘에 비가 내린 곳에 꿈꾸는 왕의 성이 있다. 어둠속에서 홀로 영원한 꿈속. 흔들흔들 흔들리는 주변의 화톳불만이 왕을 수호하는 병사가 되리라」 난해하게 적힌 연금술서의 내용을 해독하여 그 장소로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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